개념지도 / 고등 / 미적분: 여러 함수의 미분
삼각·지수·로그함수의 미분과 e
derivatives of transcendental functions and e 고3 앞으로sin'=cos, (eˣ)'=eˣ. e=2.718…은 미분해도 자기 자신인 유일한 밑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e는 "자기 자신을 미분한 함수"를 만드는 유일한 밑이다. 그래서 자연상수라 부른다.
평균 기울기 → 순간 기울기e는 자기 자신을 미분한 함수를 만드는 밑이다.
h를 0에 가깝게 줄이면 두 점을 잇는 직선(할선)이 접선이 된다. 이게 미분이다.
왜 중요한가
e가 특별한 이유가 여기서 드러난다. 성장 모델의 자연 단위
예시
(1+1/n)ⁿ을 n=1,10,100,1000 → 2.718로 접근. 이자를 매 순간 주면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sin 그래프 위 점들의 기울기를 눈으로 재서 아래에 찍기 → cos 모양. eˣ 기울기 찍기 → 자기 자신
핵심 식
e의 정의라 해도 된다
복리의 극한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e는 그냥 2.718이라는 수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값만 외워서.
어떻게 깨뜨리나
연 100% 이자를 무한히 자주 복리로 하면 원금의 e배가 된다. e는 "연속 성장의 한계"다.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 (1+1/n)ⁿ을 n=1,10,100,1000으로 계산
- e에 다가가는 걸 확인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 e는 어디서 나온 수인가?
- 왜 (eˣ)′=eˣ 인가?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오일러 공식 e^(iθ)=cos θ + i sin θ 로 지수와 삼각이 하나가 된다.
가르치기 전에 제1원칙으로 내가 먼저 재구성한다. 이름 붙이기로 때우지 않고, 논리 비약 없이, 세연이가 나 없이 재도출할 수 있게.
이 개념은 아직 예습 전입니다.
예습 노트는 코드에 씁니다 — src/data/prep/ 에 추가 후 배포.
Claude에게 /mathjason 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아직 백지 기록이 없습니다.
기록은 src/data/content/index.ts 의 RECORDS 에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