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세연이한테 만들어주는
세연이 공부방
학교에서 배운 것과, 아무것도 없이 스스로 다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이 공부방은 그 격차를 메우는 기록입니다.
세연이는 지금
초등 5학년 2학기 · 해외 국제학교
내년에 한국 학교로 돌아간다
그래서 급한 것
- 국어 — 한국어가 생활 언어에서 학습 언어로 올라가야 한다
- 한국사 —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다. 백지에서 시작
- 용어 전환 — 영어로 알던 개념을 한국어 용어와 잇기
- 영어 — 거꾸로, 잃지 않는 것이 과제
11
과목
1
진행 중
10
틀만 있음
0
별도 앱
쌓아 올리는 것
위계 — 앞을 알아야 뒤를 안다
시간을 따라가는 것
시간축 — 왜 그 일이 일어났나
땅 위에서 보는 것
공간축 — 왜 거기였나
읽어서 쌓는 것
텍스트 — 읽은 것이 쌓인다
하면서 느는 것
실천 — 하면서 는다
꺼내 쓰는 것
도구 상자 — 필요할 때 꺼낸다
왜 과목마다 틀이 다른가
수학 틀을 그대로 복사해 다른 과목에 붙이면 두 과목은 반드시 무너집니다. 수학이 작동한 이유는 ① 위계가 강하고 ② 백지에서 재도출할 수 있고 ③ 개념 수가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이 셋은 과목마다 다릅니다.
| 뼈대 | 무엇으로 조직되나 | 과목 |
|---|---|---|
| 쌓아 올리는 것 | 위계 — 앞을 알아야 뒤를 안다 | 수학 · 과학 · 한자 |
| 시간을 따라가는 것 | 시간축 — 왜 그 일이 일어났나 | 한국사 · 세계사 |
| 땅 위에서 보는 것 | 공간축 — 왜 거기였나 | 지리 |
| 읽어서 쌓는 것 | 텍스트 — 읽은 것이 쌓인다 | 국어 |
| 하면서 느는 것 | 실천 — 하면서 는다 | 컴퓨터 · 영어 |
| 꺼내 쓰는 것 | 도구 상자 — 필요할 때 꺼낸다 | 경제 · 생각하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