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지도 / 고등 / 공통수학: 집합과 논리
집합
sets 고1 앞으로모임. 합집합·교집합·여집합. 벤다이어그램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집합은 "모임"을 정확히 말하는 언어다. 애매함을 없애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그 과정에서 무한의 크기까지 잴 수 있게 됐다.
소수 찾기 — 배수를 지우면 남는 것조건에 맞는 것만 골라내는 것이 집합이다.
2의 배수, 3의 배수… 차례로 지우면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수만 남는다.
왜 중요한가
현대수학의 언어. 함수는 두 집합 사이 대응으로 재정의
예시
짝수∩3의 배수 = 6의 배수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가족 취향(좋아하는 음식) 벤다이어그램
핵심 식
포함배제 — 겹친 부분을 두 번 셌으니 빼기
드모르간 법칙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공집합은 아무 집합의 부분집합이 아니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원소가 없으니까.
어떻게 깨뜨리나
공집합은 모든 집합의 부분집합이다. "∅의 모든 원소가 A에 속한다"가 공허하게 참이므로.
대표 예제
- Q. {1,2,3}의 부분집합 개수A. 2³ = 8 (각 원소를 넣거나 뺀다)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 벤다이어그램을 그리고 포함배제를 색칠로 확인
- {1,2,3}의 부분집합을 다 써서 8개 확인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 공집합은 부분집합인가?
- 부분집합 개수가 2ⁿ인 이유는?
발견의 순서 — 왜 이게 필요했나
칸토어의 집합론은 "모든 집합의 집합" 같은 역설(러셀의 역설)에 부딪혔고,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현대 수학의 기초(ZFC 공리계)가 만들어졌다.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확률(표본공간), 함수의 정의, 그리고 수학 전체의 언어.
가르치기 전에 제1원칙으로 내가 먼저 재구성한다. 이름 붙이기로 때우지 않고, 논리 비약 없이, 세연이가 나 없이 재도출할 수 있게.
이 개념은 아직 예습 전입니다.
예습 노트는 코드에 씁니다 — src/data/prep/ 에 추가 후 배포.
Claude에게 /mathjason 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아직 백지 기록이 없습니다.
기록은 src/data/content/index.ts 의 RECORDS 에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