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이 공부방수학 과목 ▾

개념지도 / 대학 맛보기 / 집합·논리·해석

무한의 크기: 칸토어

cardinality of infinite sets 대학 앞으로

짝수와 자연수는 개수가 같다(짝 지을 수 있음). 실수는 더 많다(대각선 논법)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칸토어는 "무한에도 크기가 있다"를 증명했다. 자연수와 유리수는 같은 크기인데, 실수는 더 크다.

소수 찾기 — 배수를 지우면 남는 것무한에도 크기가 있다.
1~10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4142434445464748495051525354555657585960616263646566676869707172737475767778798081828384858687888990919293949596979899100아직 아무것도 안 지웠다

2의 배수, 3의 배수… 차례로 지우면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수만 남는다.

왜 중요한가

'무한도 크기가 다르다'. 수학이 상식을 넘어가는 순간

예시

힐베르트 호텔: 방이 다 찼는데 손님을 더 받는 법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자연수↔짝수 짝짓기 표. 그 다음 0~1 소수 목록을 만들고 대각선으로 '목록에 없는 수' 만들기

핵심 식

가산 무한 < 비가산 무한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무한은 다 같은 무한이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끝없음"이라 생각.

어떻게 깨뜨리나
자연수와 실수를 일대일 대응시키려 하면 반드시 빠지는 실수가 있다(대각선 논법). 실수가 더 많다.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1. 자연수와 짝수를 일대일 대응시켜 "같은 크기"임을 확인 → 직관 붕괴
  2. 대각선 논법을 그림으로 따라간다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발견의 순서 — 왜 이게 필요했나

칸토어의 결과는 당대에 격렬한 반발을 샀고, 그는 정신적으로 무너졌다. 힐베르트는 "누구도 칸토어가 만든 낙원에서 우리를 쫓아낼 수 없다"고 옹호했다.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집합론의 기초, 연속체 가설(결정 불가능함이 증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