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지도 / 중등 / 문자와 식
변수와 문자 사용
variables 중1 앞으로x는 '모르는 수'가 아니라 '아무 수나 들어갈 자리'
문자는 "아직 모르는 수"이자 "어떤 수든 될 수 있는 자리"다. □에 x라는 이름을 붙이는 순간 수학이 언어가 된다.
가로를 (a+b), 세로를 (c+d)로 쪼개면 네 조각이 나온다. 이 그림이 분배법칙이고 전개이고 인수분해다.
왜 중요한가
대수의 입구. 규칙을 숫자 없이 한 번에 말하는 능력
예시
'어떤 수에 3 더하기' = x+3. x에 5, 100, -2 넣어보기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나이 문제: '아빠는 네 나이 4배보다 2 적다' → 4x-2. 문장→식 번역 5개
핵심 식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더한 걸 붙여 쓰는 걸로 착각.
어떻게 깨뜨리나
a=2, b=3 넣어 본다. 5 ≠ 6. 붙여 쓰기는 곱셈이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방정식만 봐서.
어떻게 깨뜨리나
y = 2x 에서 x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문자의 역할이 미지수(방정식)인지 변수(함수)인지 구분해야 한다.
대표 예제
- Q. 한 자루 x원 연필 3자루와 500원 공책 1권의 값A. 3x + 500→ 상황 → 식
- Q. a+b와 ab가 다름을 보여라A. a=2,b=3 → 5 vs 6→ 반례로 확인
함정
- a·1 = a 이므로 1a로 쓰지 않는다. 0.1a는 .1a로 쓰지 않는다.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 연필 x원 상황을 말로 쓰고, 식으로 옮긴다.
- x에 500, 700, 1000을 넣어 값을 계산해 표로 만든다.
- a+b와 ab에 숫자를 넣어 다름을 확인.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 a+b와 ab의 차이는?
- 문자가 미지수일 때와 변수일 때는 어떻게 다른가?
발견의 순서 — 왜 이게 필요했나
문자를 쓴 것은 16세기 비에트가 처음 체계화했다. 그 전에는 "알려지지 않은 것"을 말로 길게 썼다. 데카르트가 미지수에 x,y,z, 상수에 a,b,c를 쓰는 관습을 만들었다.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문자 → 식의 계산 → 방정식 → 함수. 중학교 수학 전체의 입구.
가르치기 전에 제1원칙으로 내가 먼저 재구성한다. 이름 붙이기로 때우지 않고, 논리 비약 없이, 세연이가 나 없이 재도출할 수 있게.
이 개념은 아직 예습 전입니다.
예습 노트는 코드에 씁니다 — src/data/prep/ 에 추가 후 배포.
Claude에게 /mathjason 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아직 백지 기록이 없습니다.
기록은 src/data/content/index.ts 의 RECORDS 에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