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이 공부방수학 과목 ▾

개념지도 / 초등 / 규칙과 자료

□가 들어간 식

unknowns in equations 초3 배운 곳

모르는 수 자리에 빈칸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는 "아직 모르는 수"에 붙인 임시 이름이다. 이 □가 x로 이름만 바뀌면 그게 대수(代數)다.

수직선 — 방향이 곧 부호7 + □ = 12 를 화살표로 그리면 □가 보인다.
-10-50510+57 + 5 = 12|12| = 12 (0에서 떨어진 거리)

오른쪽은 더하기, 왼쪽은 빼기. 0 왼쪽으로 나가면 음수.

왜 중요한가

변수 x의 전 단계. 1일차 y=ax+b에서 이미 x, a, b를 썼다

예시

□×3+2=14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를 x로 바꿔 쓰고 '아무 수나 들어가는 자리'로 의미 확장

준비물 · 양팔 저울 또는 저울 그림

핵심 식

역연산으로 미지수를 드러낸다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는 반드시 답 자리에만 온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7 + 5 = □ 형태만 많이 봐서.

어떻게 깨뜨리나
□ + 5 = 12, 7 + □ = 12, □ − 5 = 7 등 위치를 바꿔가며 연습.

대표 예제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1. 백지에 저울 그림을 그린다. 왼쪽에 □와 추 5개, 오른쪽에 추 12개.
  2. 양쪽에서 5개씩 덜어내며 균형이 유지되는 걸 확인 → □ = 7.
  3. 같은 그림을 x로 다시 쓴다.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 → x → 일차방정식(중1) → 연립방정식 → 함수. 문자를 쓰는 용기가 여기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