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지도 / 중등 / 문자와 식
완전제곱과 근의 공식
completing the square and the quadratic formula 중3 앞으로x²+6x에 9를 더하면 (x+3)². 이 기술로 모든 이차방정식을 푼다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근의 공식은 완전제곱을 일반적인 a,b,c로 한 번에 해둔 결과다. 외우는 게 아니라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프 — 계수를 바꾸면 모양이 어떻게 변하나판별식이 0보다 크면 두 점에서, 같으면 한 점에서 만난다.
왜 중요한가
근의 공식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예시
ax²+bx+c=0을 완전제곱으로 정리하면 x = (-b±√(b²-4ac))/2a가 '나온다'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x²+6x를 타일로 놓고 정사각형 완성에 몇 개 필요한지(9). 그 다음 문자 그대로 ax²+bx+c에 같은 짓
핵심 식
축 위치 ± 축에서의 거리 — 대칭이 보인다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근의 공식은 그냥 외우는 것이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유도를 안 배워서.
어떻게 깨뜨리나
ax²+bx+c=0 을 a로 나누고 완전제곱하면 그대로 나온다. 15분이면 유도된다.
대표 예제
- Q. 근의 공식을 유도하라A. x²+(b/a)x = −c/a → (x+b/2a)² = (b²−4ac)/4a² → 제곱근→ 반드시 한 번은 직접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 ax²+bx+c=0에서 시작해 백지에 근의 공식을 끝까지 유도한다
- 중간에 막히면 완전제곱 그림으로 돌아간다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 근의 공식을 유도할 수 있는가?
- −b/2a는 그래프에서 무엇인가?
발견의 순서 — 왜 이게 필요했나
바빌로니아 점토판(기원전 1800년)에 이미 이차방정식 풀이가 있다. 다만 음수 해는 버렸다. 일반 공식이 지금 형태로 정리된 것은 훨씬 뒤다.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3차·4차 방정식에도 공식이 있지만 5차부터는 없다(아벨-갈루아). 대학 군론의 출발점.
가르치기 전에 제1원칙으로 내가 먼저 재구성한다. 이름 붙이기로 때우지 않고, 논리 비약 없이, 세연이가 나 없이 재도출할 수 있게.
이 개념은 아직 예습 전입니다.
예습 노트는 코드에 씁니다 — src/data/prep/ 에 추가 후 배포.
Claude에게 /mathjason 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아직 백지 기록이 없습니다.
기록은 src/data/content/index.ts 의 RECORDS 에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