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지도 / 중등 / 확률과 통계
확률 = 경우의 수 / 전체
probability 중2 앞으로0~1 사이 수. 여사건 1-p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확률은 "모든 경우가 똑같이 일어날 때" 해당 경우의 비율이다. 이 전제가 깨지면 나눗셈을 쓸 수 없다.
많이 해보면 이론값에 가까워진다동전이 5번 앞면이어도 다음은 여전히 반반이다.
적게 던지면 들쭉날쭉하다. 큰 수의 법칙 — 횟수를 늘리면 비율이 안정된다.
왜 중요한가
불확실을 숫자로 바꾸는 첫 도구
예시
주사위 두 개 합 표(6×6): 7이 6가지로 가장 많다 → 모노폴리에서 7이 자주 나오는 이유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6×6 표 채우고 합별 개수 막대그래프 → 삼각형 모양. 정규분포의 예고
핵심 식
단, 근원사건이 동등할 때만
여사건 — "적어도 하나"는 여사건으로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주사위를 6번 던지면 1이 한 번은 나온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확률 1/6을 "6번 중 1번"으로 해석.
어떻게 깨뜨리나
1이 한 번도 안 나올 확률 = (5/6)⁶ ≈ 0.33. 세 번에 한 번은 아예 안 나온다.
대표 예제
- Q. 주사위 2개 합이 7일 확률A. 6/36 = 1/6→ 가장 잘 나오는 합
- Q. 동전 3개 중 적어도 하나 앞면A. 1 − (1/2)³ = 7/8→ 여사건
함정
- "적어도 하나"는 여사건이 훨씬 쉽다.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 주사위 두 개의 36가지 경우를 6×6 표로 다 쓴다
- 합이 7인 칸을 색칠해 6칸 확인
- 합이 2와 7의 확률 차이를 본다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 확률을 나눗셈으로 구할 수 있는 조건은?
- "적어도 하나"는 어떻게 푸는가?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고1 조건부확률·독립 → 고3 확률분포 → 대학 베이즈.
가르치기 전에 제1원칙으로 내가 먼저 재구성한다. 이름 붙이기로 때우지 않고, 논리 비약 없이, 세연이가 나 없이 재도출할 수 있게.
이 개념은 아직 예습 전입니다.
예습 노트는 코드에 씁니다 — src/data/prep/ 에 추가 후 배포.
Claude에게 /mathjason 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아직 백지 기록이 없습니다.
기록은 src/data/content/index.ts 의 RECORDS 에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