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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지도 / 중등 / 수와 연산

정수·유리수의 연산

integers and rational numbers 중1 앞으로

음수를 포함한 사칙연산. (-)×(-)=(+)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정수는 자연수를 "반대 방향"으로 확장한 것이고, 유리수는 "쪼개는 방향"으로 확장한 것이다. 수는 부족할 때마다 늘어난다.

수직선 — 방향이 곧 부호빼기는 음수를 더하는 것. 뺄셈이라는 연산이 사라진다.
-10-50510+5-3 + 5 = 2|2| = 2 (0에서 떨어진 거리)

오른쪽은 더하기, 왼쪽은 빼기. 0 왼쪽으로 나가면 음수.

왜 중요한가

이걸 못 하면 이후 모든 계산이 무너진다

예시

(-3)×(-2)=6: 빚 3만원이 2번 사라지면 6만원 이득

형식적 정의

정수 ℤ = {…, −2, −1, 0, 1, 2, …}. 유리수 ℚ = {a/b | a,b ∈ ℤ, b ≠ 0}.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3×2, 3×1, 3×0, 3×(-1), 3×(-2) 패턴 이어가기. 그 다음 (-3)×2…(-3)×(-2)를 같은 방식으로 발견

핵심 식

반대의 반대는 원래
뺄셈은 음수를 더하는 것 — 뺄셈이라는 연산이 사라진다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x는 항상 음수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기호 −를 "음수 표시"로만 봐서.

어떻게 깨뜨리나
x = −3이면 −x = 3. −는 "반대"라는 뜻이지 "음수"가 아니다.

✗ (−2)² = −4

왜 이렇게 생각하나
거듭제곱과 부호의 우선순위를 착각.

어떻게 깨뜨리나
(−2)² = (−2)×(−2) = 4. 반면 −2² = −(2²) = −4. 괄호가 결정한다.

대표 예제

함정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1. 수직선을 그리고 −3에서 출발해 −5를 "빼는" 것을 화살표로 그린다.
  2. 빼기가 반대 방향 더하기임을 확인.
  3. −2²와 (−2)²를 각각 풀어 써서 차이를 본다.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발견의 순서 — 왜 이게 필요했나

음수를 정식 수로 인정하기까지 유럽은 1000년 넘게 걸렸다. 인도의 브라마굽타(7세기)가 이미 음수 연산 규칙을 완성했지만, 유럽은 18세기까지도 "불합리한 수"라 불렀다.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수 체계 확장의 두 번째 단계. 다음은 무리수(중3), 그 다음은 복소수(고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