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지도 / 고등 / 공통수학: 대수
다항식의 연산과 나머지정리
polynomial division and the remainder theorem 고1 앞으로다항식도 수처럼 나눈다. f(a) = (x-a)로 나눈 나머지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다항식은 수처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눌 수 있다. 나머지정리는 "나눗셈을 하지 않고 나머지만 아는" 지름길이다.
그래프 — 계수를 바꾸면 모양이 어떻게 변하나f(a)=0 이면 (x−a)가 인수다.
왜 중요한가
인수정리로 고차방정식 풀이
예시
x³-6x²+11x-6에 1 넣으면 0 → (x-1)이 인수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수의 나눗셈 17÷5=3…2 옆에 다항식 나눗셈을 같은 형식으로
핵심 식
나머지정리 — x=a를 대입하면 나머지가 튀어나온다
인수정리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나머지정리를 왜 쓰는지 모른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조립제법과 같이 배워서.
어떻게 깨뜨리나
f(x)를 (x−2)로 나눈 나머지를 구하려면 긴 나눗셈 대신 f(2) 한 번이면 끝. 이유는 항등식에 x=2를 넣으면 Q(x)항이 사라지기 때문.
대표 예제
- Q. x³−2x+1을 x−1로 나눈 나머지A. f(1) = 0 → 나머지 0, 즉 (x−1)이 인수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 f(x)=(x−a)Q(x)+R 항등식을 쓰고 x=a를 대입해 R=f(a)를 유도
- 실제 나눗셈과 비교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 나머지정리가 왜 성립하는가?
- 인수정리와의 관계는?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고차방정식 인수분해 → 극한 계산(0/0꼴에서 인수 소거).
가르치기 전에 제1원칙으로 내가 먼저 재구성한다. 이름 붙이기로 때우지 않고, 논리 비약 없이, 세연이가 나 없이 재도출할 수 있게.
이 개념은 아직 예습 전입니다.
예습 노트는 코드에 씁니다 — src/data/prep/ 에 추가 후 배포.
Claude에게 /mathjason 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아직 백지 기록이 없습니다.
기록은 src/data/content/index.ts 의 RECORDS 에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