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지도 / 중등 / 기하
기본 도형과 작도
basic constructions 중1 앞으로점·선·면. 컴퍼스와 눈금 없는 자만으로 그리기
한 문장 직관 — 이것만 남으면 성공
작도는 "자와 컴퍼스만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라는 게임이다. 규칙을 제한하니 오히려 깊은 질문이 나왔다.
삼각형 세 각을 모으면 일직선작도는 자와 컴퍼스만으로 무엇이 되는가의 게임이다.
꼭짓점을 아무리 움직여도 세 각의 합은 180°. 찢어 붙이면 눈으로 보인다.
왜 중요한가
유클리드 방식. '허용된 도구'로만 하는 게임이 곧 수학
예시
수직이등분선, 각의 이등분선 작도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컴퍼스로 정삼각형·정육각형 작도. 각도기 없이 60°가 나오는 이유
준비물 · 컴퍼스 / 눈금 없는 자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 눈금자로 재서 그리면 된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결과만 같으면 된다고 생각.
어떻게 깨뜨리나
작도는 정확성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유도 가능한가"를 묻는다. 그래서 눈금을 쓰지 않는다.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 컴퍼스와 자로 선분의 수직이등분선을 작도한다
- 왜 그 방법이 통하는지 삼각형 합동으로 설명한다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 작도에서 왜 눈금을 쓰지 않는가?
발견의 순서 — 왜 이게 필요했나
각의 3등분, 정육면체 배적, 원적문제 — 이 세 작도 문제는 2000년간 미해결이었고, 19세기에 "불가능함"이 증명됐다. 불가능을 증명하는 것도 수학이다.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작도 가능성 → 갈루아 이론(대학 대수학).
먼저 알아야 할 것 평면도형과 각
가르치기 전에 제1원칙으로 내가 먼저 재구성한다. 이름 붙이기로 때우지 않고, 논리 비약 없이, 세연이가 나 없이 재도출할 수 있게.
이 개념은 아직 예습 전입니다.
예습 노트는 코드에 씁니다 — src/data/prep/ 에 추가 후 배포.
Claude에게 /mathjason 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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