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지도 / 초등 / 규칙과 자료
가능성 (맛보기)
likelihood and chance 초5-2 앞으로일어날 것 같은 정도를 말로/수로
가능성은 "일어날 것 같은 정도"를 0(불가능)과 1(확실) 사이의 수로 나타낸 것이다.
적게 던지면 들쭉날쭉하다. 큰 수의 법칙 — 횟수를 늘리면 비율이 안정된다.
왜 중요한가
확률의 입구
예시
동전 앞면 '반반'. 주사위 6 '여섯 중 하나'
백지에 해볼 것 A4 한 장
동전 20번 던져 앞면 개수 기록. 정확히 10이 아닌 걸 보고 놀라기
준비물 · 동전 / 주사위 / 기록표
핵심 식
흔한 오개념 — 여기서 막힌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평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직관. (도박사의 오류)
어떻게 깨뜨리나
동전은 기억이 없다. 매번 1/2. 실제로 20번 던져 기록해 본다.
왜 이렇게 생각하나
"경우의 수 = 확률"로 착각.
어떻게 깨뜨리나
내일 운석이 떨어진다/안 떨어진다 → 반반이 아니다. 각 경우가 똑같이 일어날 때만 나눌 수 있다.
대표 예제
- Q. 주사위에서 3 이상이 나올 가능성A. 4/6 = 2/3→ ★ 5-2 6단원
- Q. 동전 앞면이 5번 연속 나왔다. 다음이 뒷면일 확률은?A. 여전히 1/2→ 도박사의 오류
백지 훈련 단계 — 순서대로 시키면 됨
- 동전을 20번 던져 앞/뒤를 백지에 기록한다.
- 연속으로 같은 면이 나온 구간에 표시 → 생각보다 자주 나온다는 걸 확인.
- 앞면 비율을 계산해 0.5와 비교.
- 주사위 눈 6개를 백지에 쓰고 "3 이상"에 동그라미 → 4/6.
확인 질문 — 답하면 통과
- 확률은 어떤 범위의 수인가?
- 앞면이 5번 연속 나오면 다음은 뒷면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가?
- "경우가 둘이면 반반"이 왜 틀린가?
발견의 순서 — 왜 이게 필요했나
확률론은 17세기 도박꾼의 질문에서 시작됐다. 파스칼과 페르마가 "중단된 도박판의 판돈을 어떻게 나눌까"를 편지로 주고받은 것이 출발점이다.
어디에 쓰이나
- 일기예보 강수확률
- 보험료 계산
- 의학 검사 결과 해석
- 게임 확률
다음으로 어떻게 이어지는가
중2 경우의 수·확률 → 고1 순열조합 → 고3 확률분포 → 대학 베이즈 정리. 불확실을 다루는 유일한 도구.
가르치기 전에 제1원칙으로 내가 먼저 재구성한다. 이름 붙이기로 때우지 않고, 논리 비약 없이, 세연이가 나 없이 재도출할 수 있게.
이 개념은 아직 예습 전입니다.
예습 노트는 코드에 씁니다 — src/data/prep/ 에 추가 후 배포.
Claude에게 /mathjason 으로 불러주시면 됩니다.
아직 백지 기록이 없습니다.
기록은 src/data/content/index.ts 의 RECORDS 에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