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체어
원목의 결, 따뜻한 색, 군더더기 없는 형태. 매주 새로운 큐레이션이 쇼룸에 도착합니다.
미드센추리 모던은 전후 시대의 낙관을 형태로 옮긴 양식입니다. 우리는 그 정신을 복원과 큐레이션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자연에서 빌려온 부드러운 윤곽. 손과 눈에 먼저 편안한 형태를 고릅니다.
곡선의 낙천을 직선의 질서가 받칩니다. 장식이 아니라 구조가 아름다움입니다.
월넛, 티크, 황동, 도자. 원래의 결을 가리지 않고 시간을 입혀 되살립니다.
유행이 아니라 일상에 맞춥니다. 70년 전 의자가 지금도 편한 이유입니다.
직접 앉아보고, 결을 만져보세요. 모든 피스는 컨디션 리포트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